전자제품 리뷰

늦은 아이패드 미니5 리뷰

connect it 2020. 2. 1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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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ONNECT IT입니다

오늘은 아주 뒤늦은 아이패드 미니 5 리뷰인데요.

너무 늦어서 조금은 민망하지만 그래도 충실히 아이패드 미니 5에 대해서 알려드려 보겠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5 후면

제가 또 리뷰가 처음이고 제가 필요해서 산 제품을 리뷰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준비가 많이 부족했어서 사진도 그냥 제 폰(아이폰 8+)으로 찍었고

저런 식으로 찍긴 했는데 솔직히 화질이 많이 안 좋은 거 보이시죠

그리고 마땅히 집에 사진을 찍을만한 곳이 없어서 그냥 집에서 그나마 흰색이고 깔끔한 식탁에서.. 찍었네요.

화질이 많이 안 좋더라고 감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나중에 또 블로그가 성장해서 리뷰를 진행하게 된다면 좋은 화질로 보답하겠습니다.

오늘은 그냥 리뷰 방식처럼 제 생각을 쫌 적는 글이 되겠네요.

그럼 이제 시작합니다.

 

박스를 열게 되면

 

이렇게 열 수 있게 되어있고요 기분이 아주 좋네요ㅎㅎ

구성품은

이렇게 단출하게 아이패드 미니 5 본체 그리고 10W짜리 고속 충전기, 1m 충전 케이블

물론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패드이지만 애플에서 고속 충전기를??

좀 놀랐네요 물론 10W이지만 그래도 애플에서 번들로 고속 충전기를 넣어주네요.

이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왼쪽의 설명서에는 말 그대로 설명서 그리고 애플 스티커와

간단한 사용법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를 켜게 되면 설정을 하게 되는데

이런 화면이 나오고요

아이폰 유저 이시면 아이폰을 옆에 놔두시면 알람이 뜨고 확인하시면 시작되고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등하게 되어서 저는 꽤나 오래 걸리 더라고요

그리고 백업 데이터를 가져오는데 쫌 오래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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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펙을 좀 알아볼 건 데요

세로 203.2mm, 가로 134.8mm, 두께 6.1mm, 무게 300.5g 그리고 화면은 7.9인치이고 화면비는 4:3입니다

두께는 꽤 얇은 편이고요 무게도 가볍고, 크기 덕에 한 손에 잡힙니다  

여기서 단점이 하나 있는데

화면비 때문에 영상 시청을 할 때 이렇게 보시다시피 아래위로 검은색 레터박스가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해상도 2048 ×1536에 326 ppi 와이드 컬러 디스플레이 P3, True Tone 디스플레이, 500 니트 밝기,

전면 라미네이팅 처리된 디스플레이 등으로 화질 적인 부분은 매우 좋습니다

위 스펙들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ppi라는 것은 1인치당 들어가 있는 픽셀 수를 뜻하고요

P3라는 것은 디스플레이가 표시할 수 있는 색 영역인데요 P3는 그중 아주아주 좋은 쪽에 속합니다

True Tone 디스플레이라는 것은 주변의 색온도에 맞춰서 디스플레이를 조절해 눈의 피로를 덜어 주는 것인데

이는 안드로이드의 블루라이트 필터나 밝기 자동조절 기능과는 다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라미네이팅 처리란 것은 화면과 핵정 사이의 갭을 줄이는 기술이고요

현재 출시되는 웬만한 제품에는 라미네이팅 처리가 되어 있지만 아이패드 기본 모델에는 적용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정말 큰 장점은 칩셋입니다

이 작은 아이패드 미니에는 A12 바이오닉 칩이 들어가 있는데요

이는 무려 아이폰 XS에 들어간 칩과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크게 안 와 닿을 지도 모겠습니다만,

이 정도 칩셋이라면 모든 게임 원활하게 돌아가신다고 장담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카메라의 성능은 대충 이런데요 카메라는 크게 다루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솔직히 태블릿의 카메라는 큰 용도가 없고 성능도 별로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굳이 사용처가 있다면 VR 게임을 즐기는 용도 정도인데,

이 정도는 할 수 있는 카메라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또 장점을 말하자면

지문인식 속도입니다 저는 아이폰 8+ 유저로

불쌍하게도 아직 페이스 아이디를 사용해보지 못했는데요

이 아이패드 미니 5의 터치 아이디 속도는 정말 빠릅니다

저의 아이폰 8+와 같은 터치 아이디 2세대가 들어갔는데요

속도에는 차이가 있고 확실한 건 아니지만 제 경험으로는 인식률에 있어서도 아이폰 8+보다

더 좋은 것 같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제 폰은 이미 2년 가까이 사용해서 조금은 늙었(?) 구요 아이패드 미니 5는

방금 열어본 신제품이라는 점과

칩셋의 차이 정도가 있겠는데요

저의 아이폰은 A11바이오닉 칩이 들어가 있고,

아이패드는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A12 바이오닉 칩이 들어 있기 때문이라는 점

요정도 2가지가 있는 것 같네요

 

 

오늘은 글이 쪼금 길었던 것 같네요.

오늘은 이만 여기서 마치고 다음 글로 찾아오겠습니다

다음 글은 아마 다른 글이 될 수도 있지만

아이패드 미니 5에 대한 얘기를 더 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이상 CONNECT IT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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